貧交行
翻手作雲覆手雨 손바닥을 뒤집으면 구름이 되고 엎으면 비가 되나니
紛紛輕薄何須數 어지럽고 경박한 무리들을 어찌 일일이 헤아릴까
君不見管鮑貧時交 그대는 보지 못하였는가? 관중과 포숙의 가난할 적 사귐을
此道今人棄如土 이 도를 요즘 사람들은 흙처럼 내버리네.
紛紛輕薄何須數 어지럽고 경박한 무리들을 어찌 일일이 헤아릴까
君不見管鮑貧時交 그대는 보지 못하였는가? 관중과 포숙의 가난할 적 사귐을
此道今人棄如土 이 도를 요즘 사람들은 흙처럼 내버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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