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시 絶句(II) 아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6-09-17 12:23 2 0 목록 江碧鳥逾白 강물이 푸르니 새 더욱 희고 山靑花欲然 산빛이 푸르니 꽃이 붉게 타오르네 今春看又過 올 봄도 어느덧 지나가나니 何日是歸年 어느 해에야 돌아갈 수 있을런가 공유하기 카카오톡 Facebook X 네이버 다음글 白露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