月夜
今夜鄜州月
閨中只獨看
遙憐小兒女
未解憶長安
香霧雲鬟濕
清輝玉臂寒
何時倚虛幌
雙照淚痕乾
오늘 밤 부주(鄜州)에 뜬 달을
규방에서 홀로 바라보겠구려
멀리서 어린 자식들을 안쓰러워하지만
아이들은 장안 사정을 이해하지 못하리니
향기스민 안개에 구름 같은 머리칼은 젖고
맑은 달빛에 옥 같은 팔이 시려워
언제쯤 창에 기대어
함께 달빛을 받으며 눈물 흔적 지울 수 있을까
閨中只獨看
遙憐小兒女
未解憶長安
香霧雲鬟濕
清輝玉臂寒
何時倚虛幌
雙照淚痕乾
오늘 밤 부주(鄜州)에 뜬 달을
규방에서 홀로 바라보겠구려
멀리서 어린 자식들을 안쓰러워하지만
아이들은 장안 사정을 이해하지 못하리니
향기스민 안개에 구름 같은 머리칼은 젖고
맑은 달빛에 옥 같은 팔이 시려워
언제쯤 창에 기대어
함께 달빛을 받으며 눈물 흔적 지울 수 있을까
댓글목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