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작 마루밑다락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6-06-10 08:20 10 0 목록 쓸모와 무쓸모, 그 정의를 알 수 없는 경계 위에서,수없이 재단되어 세상 밖으로 나온다가판 위에서 제발 선택 당하기 위한 아우성,귀를 찌른다불공정을 향해 목 놓아 외친다,공정의 가치를,묻는다,그대들이 말하는 공정은 무엇인가보아라 저 할미꽃처럼 굽어가도록 평생토록,목숨처럼 지키려는 정의를 알 수 없으리깨닫지 못하고 죽을 한 많은 중생 반갑습니다. 관리자입니다. 공유하기 카카오톡 Facebook X 네이버 다음글 우물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