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달래꽃 : 김소월 마루밑다락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5-01-22 15:37 11,098 0 목록 나 보기가 역겨워가실 때에는말없이 고이 보내 드리우리다영변에 약산 진달래꽃아름 따다 가실 길에 뿌리우리다.가시는 걸음 걸음놓인 그 꽃을 사뿐히 즈려밟고 가시옵소서.나 보기가 역겨워가실 때에는죽어도 아니 눈물 흘리우리다. [이 게시물은 마루밑다락방님에 의해 2015-08-02 11:05:32 역사와 문학에서 이동 됨] 공유하기 카카오톡 Facebook X 네이버 다음글 풀 : 김수영 이전글 고향 : 백석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