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送 詩 : 미실 ---사다함을 전장에 보내며 쓴 향가라는데... 페이지 정보 작성자 아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4-07-03 16:08 조회 26,495 댓글 0 본문 바람이 분다 하되 임 앞에 불지 말고 물결이 친다 하되 임 앞에 치지 말고 빨리 빨리 돌아오라 다시 만나 안고 보고 아아, 임이여 잡은 손을 차마 물리치려뇨 추천0 이전글 送 詩 : 미실 ---사다함을 전장에 보내며 쓴 향가라는데... 다음글 강변의 추억 : 김용택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