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강변의 추억 : 김용택 아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4-07-03 10:20 26,411 0 목록 가는 봄같이 가는 봄같이 누이는 바람 강 건너듯 시집가고 강가까지 따라 나와 강물에 발을 적시며 손을 흔드는 노랑 풀꽃 큰 누이 작은 누이 다음글 도미에 : 돈키호테와 산초 판사 이전글 送 詩 : 미실 ---사다함을 전장에 보내며 쓴 향가라는데...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