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送 詩 : 미실 ---사다함을 전장에 보내며 쓴 향가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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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분다 하되 임 앞에 불지 말고

물결이 친다 하되 임 앞에 치지 말고

빨리 빨리 돌아오라 다시 만나 안고 보고

아아, 임이여 잡은 손을 차마 물리치려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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