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처용의 아내: 김현숙 아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3-09-21 10:37 29,360 0 목록 여자는 알리라몸 한번 열기평생을 준비하여피는 꽃 같음을일곱 빛 손바닥에 내릴 때손등엔 그늘 괴고쉼 없는 바람에도리없이 들피지는 꽃잎을 보는가세상은 알았어라사랑에 멀어버린여자의 어리석음믿음은 더 깊은 한숨이었어라스스로 죽어간 시간 앞에혼자 어둠 꼿꼿이 이고지는 꽃으로 사위었음아는 이 모두 알리라. 공유하기 카카오톡 Facebook X 네이버 다음글 안니발레 카라치:성 스테파노의 순교 이전글 강남 제비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