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남으로 창을 내겠소:김상용 아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3-09-05 10:00 29,217 1 목록 남으로 창을 내겠소밭이 한참갈이괭이로 파고호미론 풀을 매지요구름이 꼬인다 갈 리 있소새 노래는 공으로 들을랴오강냉이가 익걸랑함께 와 자셔도 좋소왜 사냐건 웃지요 공유하기 카카오톡 Facebook X 네이버 다음글 알프레히트 뒤러:코뿔소 이전글 한참동안 댓글 1 댓글목록 마루밑다락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9-05 10:50 시 좋다.. 훈훈하네~ㅋ 시 좋다.. 훈훈하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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