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는우리말 웅숭깊다 아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3-08-06 10:10 28,179 1 목록 본래 우묵하고 깊숙하여 잘 드러나지 않는 장소나 물건을 가리킬 때 쓰는 말이었는데 요즘에 와서는 주로 사람의 성품을 가리키는 말로 쓰인다.온화하고 도량이 넓고 속이 깊은 성품을 가리킨다.예) 요새 우리 덴돌이 말하는 것을 보면 웅숭깊은데가 있어...기특해... 공유하기 카카오톡 Facebook X 네이버 다음글 견우의 노래:서정주 이전글 파올로 베로네세:농가의 결혼 댓글 1 댓글목록 바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8-06 10:49 넌 생긴건 그래도 생각하는것은 웅숭깊구나..하하하 넌 생긴건 그래도 생각하는것은 웅숭깊구나..하하하
바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8-06 10:49 넌 생긴건 그래도 생각하는것은 웅숭깊구나..하하하 넌 생긴건 그래도 생각하는것은 웅숭깊구나..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