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사랑한다는 것으로:서정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아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3-05-21 10:07 조회 25,113 댓글 0 본문 사랑한다는 것으로 새의 날개를 꺾어 너의 곁에 두려 하지 말고 가슴에 작은 보금자리를 만들어 종일 지친 날개를 쉬고 다시 날아갈 힘을 줄 수 있어야 하리라 추천0 이전글 누비다 다음글 신윤복:미인도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