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반주 아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5-06-01 15:34 9,704 0 목록 운명의 채찍은 가차 없고 잿빛으로 늙어도 힘을 잃지 않나니 하루의 고역을 마치고 어둠 깃든 창에 어린 흐린 얼굴을 바라본다 술은 독하고 바람 소리 구슬프다 다음글 자 유 이전글 암천(暗天)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