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삼월에는:김지섭 아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3-07-13 12:06 28,270 1 목록 좋아라꽃은 자꾸만 피려 피려하고어림도 없지 어림도 없지바람은 멱살 잡고한사코 길목을 막아서는삼월에는 좋아라젊은 봉오리들 발돋움 서성이며첫나들이 기다리는삼월에는 좋아라낡은 수레 한 채세월의 신작로 한가운데 서서구를 듯 말 듯찌그덕거리는 소리 듣는늙은 소도 좋아라. 공유하기 카카오톡 Facebook X 네이버 다음글 레오나르도 다빈치:세례자 요한 이전글 삿대질 댓글 1 댓글목록 바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7-13 12:08 모든지 좋아라~ 시 좋다 ㅎㅎ<br> 모든지 좋아라~ 시 좋다 ㅎㅎ<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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