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기억하는가 : 최승자 아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4-11-02 19:27 28,515 2 목록 기억하는가 우리가 만났던 그날.환희처럼 슬픔처럼 오래 큰물 내리던 그날. 네가 전화하지 않았으므로 나는 잠을 이루지 못했다.네가 다시는 전화하지 않았으므로 나는 평생을 뒤척였다. 다음글 수나라 : 3차, 4차 여수전쟁 그리고 종말 이전글 너에게 : 최승자 댓글 2 댓글목록 마루밑다락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1-03 12:14 네가 전화하지 않았으므로 나는 잠을 이루지 못했다. 네가 다시는 전화하지 않았으므로 나는 평생을 뒤척였다. ------------ 이 부분이 특히 내 마음 깊은 속을 파고 들어가는듯 아프다.... 네가 전화하지 않았으므로 나는 잠을 이루지 못했다. 네가 다시는 전화하지 않았으므로 나는 평생을 뒤척였다. ------------ 이 부분이 특히 내 마음 깊은 속을 파고 들어가는듯 아프다.... 마루밑다락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1-03 12:15 덧붙여서 심장의 정가운데도 푹 찌르는듯 아프다.... 덧붙여서 심장의 정가운데도 푹 찌르는듯 아프다....
마루밑다락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1-03 12:14 네가 전화하지 않았으므로 나는 잠을 이루지 못했다. 네가 다시는 전화하지 않았으므로 나는 평생을 뒤척였다. ------------ 이 부분이 특히 내 마음 깊은 속을 파고 들어가는듯 아프다.... 네가 전화하지 않았으므로 나는 잠을 이루지 못했다. 네가 다시는 전화하지 않았으므로 나는 평생을 뒤척였다. ------------ 이 부분이 특히 내 마음 깊은 속을 파고 들어가는듯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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