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모네: 연못다리 아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4-10-13 10:36 32,175 1 목록 .. 다음글 수순 이전글 돼지 : 안도현 댓글 1 댓글목록 마루밑다락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0-14 10:59 연못다리 : 마루밑다락방 분홍빛 연못 붉은색 수풀 길게 늘어져 있는 버드나무 청빛의 낡은 다리 한 소년이 조용히 다리 위를 지나간다 반쯤 건넜을까? 멈추어 서서, 아래를 내려다 본다, 무엇을 그리 보는 건지, 아무 말 없이 바라본다, 그리고는 다시, 다리 위를 마져 지나간다 소년이 서 있던 자리를 바라보며 깊은 생각에 잠겨본다. 연못다리 : 마루밑다락방 분홍빛 연못 붉은색 수풀 길게 늘어져 있는 버드나무 청빛의 낡은 다리 한 소년이 조용히 다리 위를 지나간다 반쯤 건넜을까? 멈추어 서서, 아래를 내려다 본다, 무엇을 그리 보는 건지, 아무 말 없이 바라본다, 그리고는 다시, 다리 위를 마져 지나간다 소년이 서 있던 자리를 바라보며 깊은 생각에 잠겨본다.
마루밑다락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0-14 10:59 연못다리 : 마루밑다락방 분홍빛 연못 붉은색 수풀 길게 늘어져 있는 버드나무 청빛의 낡은 다리 한 소년이 조용히 다리 위를 지나간다 반쯤 건넜을까? 멈추어 서서, 아래를 내려다 본다, 무엇을 그리 보는 건지, 아무 말 없이 바라본다, 그리고는 다시, 다리 위를 마져 지나간다 소년이 서 있던 자리를 바라보며 깊은 생각에 잠겨본다. 연못다리 : 마루밑다락방 분홍빛 연못 붉은색 수풀 길게 늘어져 있는 버드나무 청빛의 낡은 다리 한 소년이 조용히 다리 위를 지나간다 반쯤 건넜을까? 멈추어 서서, 아래를 내려다 본다, 무엇을 그리 보는 건지, 아무 말 없이 바라본다, 그리고는 다시, 다리 위를 마져 지나간다 소년이 서 있던 자리를 바라보며 깊은 생각에 잠겨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