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흔적 : 김용택 페이지 정보 작성자 아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4-09-29 12:07 조회 28,120 댓글 1 본문 어젯밤엔 그대 창문 앞까지 갔었네 불 밖에서 그대 불빛 속으로 한없이 뛰어들던 눈송이 송이 기다림 없이 문득 불이 꺼질 때 어디론가 휘몰려 가던 눈들 그대 눈 그친 아침에 보게 되리 불빛 없는 들판을 홀로 걸어간 한 사내의 발자국과 어둠을 익히며 한참을 아득히 서 있던 더 깊고 더 춥던 흔적을 추천0 이전글 왜구 2 다음글 모네 : 수련 4 댓글목록 1 마루밑다락방님의 댓글 마루밑다락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4-10-02 16:19 으음.. 눈앞에 솨아 그려진다~... 으음.. 눈앞에 솨아 그려진다~...
마루밑다락방님의 댓글 마루밑다락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4-10-02 16:19 으음.. 눈앞에 솨아 그려진다~... 으음.. 눈앞에 솨아 그려진다~...
마루밑다락방님의 댓글
으음..
눈앞에 솨아 그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