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봄잠 : 김용택 아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4-07-08 09:57 26,246 0 목록 요즈음 외로움이 잘 안 됩니다 맑은 날도 뽀얀 안개가 서리고 외로움이 안 되는 반동으로 반동분자가 됩니다 외로움의 집 문을 닫아두고 나는 꽃 같은 봄잠을 한 이틀쯤 쓰러진 대로 곤히 자고 싶습니다 그리고, 새로 태어나고 싶습니다 공유하기 카카오톡 Facebook X 네이버 다음글 마네 : 피리부는 소년 이전글 문명의 태동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