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는우리말 문외한 아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3-12-31 09:20 28,203 1 목록 본래는 문의 바깥 즉 성 바깥에 있는 사람을 가리키는 말이었다.문 바깥에 있으므로 문 안의 사정을 모르는 것은 자명한 이치일 것이다. 요즈음은 어떤 일에 대한 지식이나 조예가 없는 사람, 또는 어떤 일과 전혀 관계가 없거나 익숙치 않은 사람을 가리키는 말이다. 예) 이 일은 문외한이 취미삼아 할 수 있는 일이 아니야. 다음글 처럼 이전글 엘리자베스 루이 비제 르 브룬 : 마리 앙투아네트와 그녀의 자식들 댓글 1 댓글목록 마루밑다락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2-31 09:31 난 그쪽일은 완전 문외한이라.. 못해...<br> 난 그쪽일은 완전 문외한이라.. 못해...<br>
마루밑다락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2-31 09:31 난 그쪽일은 완전 문외한이라.. 못해...<br> 난 그쪽일은 완전 문외한이라.. 못해...<b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