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가을 동화 : 김용호 페이지 정보 작성자 아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3-12-10 09:09 조회 30,161 댓글 1 본문 호수는 커다란 비취 물 담은 하늘 산산한 바람은 호젓한 나뭇잎에 머물다 구름다리를 건너 이 호수를 불러 온다 아른거리는 물무늬 나는 한 마리의 잠자리가 된다 나래에 가을을 싣고 맴돌다 호숫가에 앉으면 문득 고향 고향은 가을의 동화를 가만가만 내게 들려 준다 추천0 이전글 unheard 다음글 장앙투안느 와토 댓글목록 1 마루밑다락방님의 댓글 마루밑다락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3-12-10 09:51 사랑 노래 : 마루밑다락방 산골에서 들려오는 아득한 옛노래 옛사랑이 부르는듯 눈가에 눈물 한방울 몰려오는 그리움 아른 거리는 얼굴 숨길 수 없는 눈물 방울 같이 놀던 호숫가 추억 사랑 노래 : 마루밑다락방 산골에서 들려오는 아득한 옛노래 옛사랑이 부르는듯 눈가에 눈물 한방울 몰려오는 그리움 아른 거리는 얼굴 숨길 수 없는 눈물 방울 같이 놀던 호숫가 추억
마루밑다락방님의 댓글 마루밑다락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3-12-10 09:51 사랑 노래 : 마루밑다락방 산골에서 들려오는 아득한 옛노래 옛사랑이 부르는듯 눈가에 눈물 한방울 몰려오는 그리움 아른 거리는 얼굴 숨길 수 없는 눈물 방울 같이 놀던 호숫가 추억 사랑 노래 : 마루밑다락방 산골에서 들려오는 아득한 옛노래 옛사랑이 부르는듯 눈가에 눈물 한방울 몰려오는 그리움 아른 거리는 얼굴 숨길 수 없는 눈물 방울 같이 놀던 호숫가 추억
마루밑다락방님의 댓글
사랑 노래 : 마루밑다락방
산골에서
들려오는
아득한 옛노래
옛사랑이 부르는듯
눈가에 눈물 한방울
몰려오는 그리움
아른 거리는 얼굴
숨길 수 없는 눈물 방울
같이 놀던
호숫가
추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