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책 : 김동주 (마루밑다락방) 마루밑다락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6-01-06 20:25 13,550 0 목록 말을 할 자신이 나지가 않는다.배에 힘이 들어가지가 않는다.그정도로 힘이 들다.누군가 내게 말을 건네는데,그것에 답변할 자신감이 사라지고 말았다.기껏 답변했더니 상대에게 와전되어 버렸다.그렇게 나라는 존재 산산조각 나 버렸다.최선을 다하는 모습과 다르게주변에는 무능력한 모습으로 보여서더더욱 그렇다다가오는 새사람잘 맞이 할수 있을까?(2016, 자책) 공유하기 카카오톡 Facebook X 네이버 다음글 소원빌기 : 김동주 (마루밑다락방) 이전글 술잔 : 김동주 ( 마루밑다락방)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