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 라자르역에 도착한 기차 : 마루밑다락방 마루밑다락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4-10-23 11:28 12,624 1 목록 생 라자르역에 도착한 기차 : 마루밑다락방 추운 겨울140년 전 파리의 한역육중한 기관차 한 대막 역에 도착하였다네아침 일찍이 노르망디에서 출발한 열차기관차가 내뿜는 자욱한 연기역사는 마치 꿈속인 것 마냥흐릿하게 보이네일곱 시쯤 되었을까?다급히 출발을 알리는 호루라기 소리사람들은 허겁지겁근처 카페에서 우루루 나와,열차에 몸을 실었네기관차는 굉음을 내며육중한 몸을 천천히 움직이네그렇게 그날 하루가 시작되었네 [이 게시물은 마루밑다락방님에 의해 2015-08-02 11:05:32 역사와 문학에서 이동 됨] 공유하기 카카오톡 Facebook X 네이버 다음글 연못다리 : 마루밑다락방 이전글 인간 : 마루밑다락방 댓글 1 댓글목록 피아스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9-26 09:36 일상적 소재를 다룬 시라, 저도 그런 시 하나 쓰고 싶네요. 일상적 소재를 다룬 시라, 저도 그런 시 하나 쓰고 싶네요.
피아스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9-26 09:36 일상적 소재를 다룬 시라, 저도 그런 시 하나 쓰고 싶네요. 일상적 소재를 다룬 시라, 저도 그런 시 하나 쓰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