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국화 옆에서:서정주 아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3-07-22 10:59 28,949 1 목록 한 송이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봄부터 소쩍새는그렇게 울었나 보다한 송이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천둥은 먹구름 속에서또 그렇게 울었나 보다그립고 아쉬움에 가슴 조이던머언 먼 젊음의 뒤안길에서인제는 돌아와 거울 앞에선내 누님같이 생긴 꽃이여노오란 네 꽃잎이 피려고간밤엔 무서리가 저리 내리고내게는 잠도 오지 않았나 보다 공유하기 카카오톡 Facebook X 네이버 다음글 (조각)미켈란젤로:모세 이전글 시달리다 댓글 1 댓글목록 아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7-22 11:01 좋다....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