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감격하세요 : 정현종 페이지 정보 작성자 아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4-10-08 13:08 조회 28,443 댓글 1 본문 나무들을 열어놓는 새소리 풀잎들을 물들이는 새소리의 푸른 그림자 내 머릿속 유리창을 닦는 심장의 창문을 열어놓는 새소리의 저 푸른 통로 풀이여 푸른 빛이여 감격해본 지 얼마나 됐는지. 추천0 이전글 밤 편지 : 김남조 다음글 모네 : 파라솔을 든 카미유와 아들 댓글목록 1 마루밑다락방님의 댓글 마루밑다락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4-10-08 15:32 왠지 모르게 마음에 텅빈 느낌. 이 느낌은 무엇인가? 왠지 모르게 마음에 텅빈 느낌. 이 느낌은 무엇인가?
마루밑다락방님의 댓글 마루밑다락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4-10-08 15:32 왠지 모르게 마음에 텅빈 느낌. 이 느낌은 무엇인가? 왠지 모르게 마음에 텅빈 느낌. 이 느낌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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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모르게 마음에 텅빈 느낌. 이 느낌은 무엇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