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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시 : 윤동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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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럼이 없기를
잎새가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와했다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것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에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

오늘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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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밑다락방님의 댓글

마루밑다락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캬하~ 시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