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서시 : 윤동주 페이지 정보 작성자 아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4-02-03 10:31 조회 30,175 댓글 1 본문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한점 부끄럼이 없기를잎새가 이는 바람에도나는 괴로와했다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모든 죽어가는것을 사랑해야지그리고 나에게 주어진 길을걸어가야겠다 오늘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 추천1 이전글 산전수전 다음글 들라크루아 : 돈주앙의 난파선 댓글목록 1 마루밑다락방님의 댓글 마루밑다락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4-02-03 10:55 캬하~ 시 좋다..... 캬하~ 시 좋다.....
마루밑다락방님의 댓글 마루밑다락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4-02-03 10:55 캬하~ 시 좋다..... 캬하~ 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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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하~ 시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