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동백 : 정훈 페이지 정보 작성자 아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3-12-17 09:50 조회 30,359 댓글 1 본문 백설(白雪)이 눈부신하늘 한 모서리 다홍으로불이 붙는다차가울사록사모치는 정화(情 火)그 뉘를 사모(思慕)하기에 이 깊은 겨울에 애태워 피는가 추천0 이전글 가정법 다음글 장오노레 프라고나르 댓글목록 1 마루밑다락방님의 댓글 마루밑다락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3-12-18 07:03 '이 깊은 겨울에 애태워 피는가' 꼭 무언가 시인이 간절하게 소리치는것만 같네... '이 깊은 겨울에 애태워 피는가' 꼭 무언가 시인이 간절하게 소리치는것만 같네...
마루밑다락방님의 댓글 마루밑다락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3-12-18 07:03 '이 깊은 겨울에 애태워 피는가' 꼭 무언가 시인이 간절하게 소리치는것만 같네... '이 깊은 겨울에 애태워 피는가' 꼭 무언가 시인이 간절하게 소리치는것만 같네...
마루밑다락방님의 댓글
'이 깊은 겨울에 애태워 피는가'
꼭 무언가 시인이 간절하게 소리치는것만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