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윤사월 : 박목월 페이지 정보 작성자 아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3-12-12 09:14 조회 29,688 댓글 1 본문 송홧가루 날리는 외딴 봉우리 윤사월 해 길다 꾀꼬리 울면 산지기 외딴집 눈먼 처녀사 문설주에 귀 대고 엿듣고 있다 추천0 이전글 도락 다음글 장앙투안느 와토 댓글목록 1 마루밑다락방님의 댓글 마루밑다락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3-12-12 09:45 착한 친구 가끔 보고 싶을 때 두들기곤 했던 그의 문 그가 있어 행복했던 나 그의 부재 눈물 한방울 외딴 산 봉우리에서 불러보는 야호 답하는 야호 아, 내 맘 속의 착한 친구 착한 친구 가끔 보고 싶을 때 두들기곤 했던 그의 문 그가 있어 행복했던 나 그의 부재 눈물 한방울 외딴 산 봉우리에서 불러보는 야호 답하는 야호 아, 내 맘 속의 착한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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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밑다락방님의 댓글
착한 친구
가끔
보고 싶을 때
두들기곤 했던 그의 문
그가 있어
행복했던 나
그의 부재
눈물 한방울
외딴 산 봉우리에서
불러보는
야호
답하는
야호
아, 내 맘 속의
착한 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