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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일반 게시판 내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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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추는 4명중 1명의 한국인이 매일 먹는 것이라고 추산되는 국민 채소 중에 하나로 고추의 가장 큰 특징은 매운 맛이 입안을 감싸는 것이라고 할 수 있겠다. 그런데 한국인이 매일 먹는 것이라고 추산하는 고추는 사실 국내 토종 채소는 아니였다. 고추의 원산지는 볼리비아에서 당시의 남미 지역에서 6,000년 전 부터 재배하였고 과거 남아메리카의 잉카인들은 이 채소를 아히라고 불렀으며 멕시코의 아스텍인들은 칠리라고 바꿔 불렀다. 세계에 막 퍼지기 시작한 건 15세기 말에 후추를 대체할 수 있는 향신료를 찾던 서유럽 사람들에 의해서 유럽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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