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그대가 곁에 있어도 나는 그대가 그립다:류시화 아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3-10-24 09:42 29,609 0 목록 물 속에는 물만 있는 것이 아니다 하늘에는 그 하늘만 있는 것이 아니다 그리고 내 안에는 나만이 있는 것이 아니다 내 안에 있는 이여 내 안에서 나를 흔드는 이여 물처럼 하늘처럼 내 깊은 곳 흘러서 은밀한 내 꿈과 만나는 이여 그대가 곁에 있어도 나는 그대가 그립다 공유하기 카카오톡 Facebook X 네이버 다음글 카라바조:골리앗의 머리를 들고 있는 다윗 이전글 중뿔나게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