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는우리말 하염없다 아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3-09-04 09:27 29,550 1 목록 동사 '하다'의 명사형인 '하욤'이 변해서 된 말이 '하염'이다. 즉 '하는 것이 없다에서 온 말로서 시름에 싸여 멍하니 아무 생각이 없는 것이나 끝맺는 데가 없는 상태를 뜻하는 말이다.예) 만주야.. 저기 하염없이 먼 산만 보고있는 애는 누구냐? 니 친구냐? 다음글 그대 그런 사람을 가졌는가:함석헌 이전글 알프레히트 뒤러:묵시록의 기사 댓글 1 댓글목록 마루밑다락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9-04 09:53 넌 하염없이 뭘 그렇게 뚜러져라 보냐... 눈빠지겠다.. 넌 하염없이 뭘 그렇게 뚜러져라 보냐... 눈빠지겠다..
마루밑다락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9-04 09:53 넌 하염없이 뭘 그렇게 뚜러져라 보냐... 눈빠지겠다.. 넌 하염없이 뭘 그렇게 뚜러져라 보냐... 눈빠지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