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유리창:김기림 아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3-08-29 10:15 28,877 1 목록 여보내 마음은 유린가 봐 겨울 하늘처럼이처럼 작은 한숨에도 흐려 버리니……만지면 무쇠같이 굳은 체하더니하룻밤 찬 서리에도 금이 갔구료눈포래 부는 날은 소리치고 우오밤이 물러간 뒤면 온 뺨에 눈물이 어리오타지 못하는 정열 박쥐들의 등대밤마다 날아가는 별들이 부러워 쳐다보며 밝히오여보내 마음은 유린가 봐달빛에도 이렇게 부서지니 다음글 안토니오 코레지오:아기 예수를 경배하는 성모 이전글 퉁맞다 댓글 1 댓글목록 마루밑다락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8-29 10:21 유리창 : 마루밑다락방 내 마음은 유리인가봐.. 다른사람의 말한마디에도 한없이 부서져 버리는 내 마음 만지면 무쇠같더구만.. 어찌 한없이 부서져 금이 가버리나.. 내 마음은 유리인가봐.. 유리창 : 마루밑다락방 내 마음은 유리인가봐.. 다른사람의 말한마디에도 한없이 부서져 버리는 내 마음 만지면 무쇠같더구만.. 어찌 한없이 부서져 금이 가버리나.. 내 마음은 유리인가봐..
마루밑다락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8-29 10:21 유리창 : 마루밑다락방 내 마음은 유리인가봐.. 다른사람의 말한마디에도 한없이 부서져 버리는 내 마음 만지면 무쇠같더구만.. 어찌 한없이 부서져 금이 가버리나.. 내 마음은 유리인가봐.. 유리창 : 마루밑다락방 내 마음은 유리인가봐.. 다른사람의 말한마디에도 한없이 부서져 버리는 내 마음 만지면 무쇠같더구만.. 어찌 한없이 부서져 금이 가버리나.. 내 마음은 유리인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