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문둥이:서정주 아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3-08-23 08:11 29,400 0 목록 해와 하늘빛이 문둥이는 서러워 보리밭에 달 뜨면 애기 하나 먹고 꽃처럼 붉은 울음을 밤새 울었다. 공유하기 카카오톡 Facebook X 네이버 다음글 보티첼리:지옥의 지도 이전글 보리피리:한하운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