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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우리말 웅숭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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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래 우묵하고 깊숙하여 잘 드러나지 않는 장소나 물건을 가리킬 때 쓰는

말이었는데 요즘에 와서는 주로 사람의 성품을 가리키는 말로 쓰인다.

온화하고 도량이 넓고 속이 깊은 성품을 가리킨다.

예) 요새 우리 덴돌이 말하는 것을 보면 웅숭깊은데가 있어...기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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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1

바다님의 댓글

바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넌 생긴건 그래도 생각하는것은 웅숭깊구나..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