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동천(冬天) : 서정주 아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3-07-25 10:22 29,098 0 목록 내 마음 속 우리 님의 고운 눈썹을 즈믄밤의 꿈으로 맑게 씻어서 하늘에다 옮기어 심어 놨더니 동지 섣달 날으는 매서운 새가 그걸 알고 시늉하며 비끼어 가네 공유하기 카카오톡 Facebook X 네이버 다음글 라파엘로:성모자 이전글 나그네 :박목월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