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등 고 : 두보 아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5-11-15 20:43 30,526 0 목록 바람이 빠르고 하늘이 높아 원숭이 휘파람이 애닯고물가 맑고 모래 흰 곳에 새 돌아오누나 쓸쓸한 나뭇잎은 끝없이 지고장강의 물은 잇달아 오네만 리 슬픈 가을에 항상 나그네 되니한평생 많은 병에 홀로 대에 올라온갖 고통에 서리 같은 귀밑머리 슬퍼하나니늙고 사나우오메 흐린 술잔을 멈추었노라. 다음글 대주 5수 : 백거이 이전글 ~데 , ~대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