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원수 : 유 치환 아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5-05-14 13:22 27,447 0 목록 내 애련에 피로운 날 차라리 원수를 생각노라 어디메 나의 원수여 있느뇨 내 오늘 그를 만나 입마추려 하노니 오직 그의 비수를 품은 악의 앞에서만 나는 항상 옳고 강하거늘 공유하기 카카오톡 Facebook X 네이버 다음글 임태주 시인 어머니의 편지 이전글 공산당 선언 1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