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성어

풍비박산

우박이 바람을 타고 사방으로 날아가 산산이 깨지고 흩어지는 것을 가리키는 말로서

일이나 사물이 형체도 알아볼 수 없이 망가지고 흩어지는 것을 말한다.

흔히 '풍지박산'으로 잘못 쓰는 경우가 많은데 '풍비박산'이 맞는 말이다

 

예)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어머니도 어디론가 나가시자 아이들만 남은 집은 그야말로 풍비박산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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