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피안:아온 아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3-05-20 09:45 24,467 0 목록 오랜 소망에 먼 길 바라보나 흩날리는 눈보라 눈 앞을 가리네 눈 그쳐 길 드러나도 먼 산에 흰 눈 가득하니 어찌 길 떠날 수 있으랴 깊은 산속에 홀로 신음하며 기쁜 소식 기다리나 뒤돌아 보면 소금 기둥이라 붙박혀 움직이지 못하니 하물며 강건너 언덕이야... 공유하기 카카오톡 Facebook X 네이버 다음글 퇴근길:아온 이전글 바위:아온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