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아 입이 없는 것들 : 이성복 아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4-12-30 12:22 28,712 1 목록 저 꽃들이 회음부로 앉아서 스치는 잿빛 새의 그림자에도 어두워진다 살아가는 징역의 슬픔으로 가득한 것들 나는 꽃나무 앞으로 조용히 걸어나간다 소금밭을 종종걸음 치는 갈매기 발이 이렇게 따가울 것이다 아, 입이 없는 것들 다음글 모리조 : 밀밭에서 이전글 이판사판 댓글 1 댓글목록 마루밑다락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1-05 15:30 무슨 의미인지 잘 모르겠지만, 오늘 따라 외롭고 쓸쓸한 마음을 위로하고자 시를 읽는데 위로가 나름대로 되네... 무슨 의미인지 잘 모르겠지만, 오늘 따라 외롭고 쓸쓸한 마음을 위로하고자 시를 읽는데 위로가 나름대로 되네...
마루밑다락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1-05 15:30 무슨 의미인지 잘 모르겠지만, 오늘 따라 외롭고 쓸쓸한 마음을 위로하고자 시를 읽는데 위로가 나름대로 되네... 무슨 의미인지 잘 모르겠지만, 오늘 따라 외롭고 쓸쓸한 마음을 위로하고자 시를 읽는데 위로가 나름대로 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