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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 최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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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은 바람보다 쉽게 흐른다.
너의 가지 끝을 어루만지다가
어느새 나는 네 심장 속으로 들어가
영원히 죽지 않는 태풍의 눈이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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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밑다락방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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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시지만, 깊은 여운을 남기는구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