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너에게 : 최승자 페이지 정보 작성자 아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4-11-03 11:44 조회 29,032 댓글 1 본문 마음은 바람보다 쉽게 흐른다.너의 가지 끝을 어루만지다가 어느새 나는 네 심장 속으로 들어가 영원히 죽지 않는 태풍의 눈이 되고 싶다. 추천0 이전글 대증요법 다음글 기억하는가 : 최승자 댓글목록 1 마루밑다락방님의 댓글 마루밑다락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4-11-03 12:06 짧은 시지만, 깊은 여운을 남기는구먼 짧은 시지만, 깊은 여운을 남기는구먼
마루밑다락방님의 댓글 마루밑다락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4-11-03 12:06 짧은 시지만, 깊은 여운을 남기는구먼 짧은 시지만, 깊은 여운을 남기는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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