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성어 금수강산 페이지 정보 작성자 아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4-10-28 09:32 조회 24,032 댓글 1 본문 비단 錦 수 놓을 繡 강 江 뫼 山 비단에 수를 놓은 듯이 아름다운 강과 산. 우리 나라를 일컫는 말이다. 예) 공해와 무분별한 환경 파괴 때문에 금수강산이란 말도 옛말이 되어 버렸다 추천0 이전글 드가 : 마차경주 다음글 결초보은 댓글목록 1 마루밑다락방님의 댓글 마루밑다락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4-11-12 11:03 금수강산이라는 말이 옛말이 되어 버렸다는 소식에 통곡을 멈출수 없도다. 금수강산이라는 말이 옛말이 되어 버렸다는 소식에 통곡을 멈출수 없도다.
마루밑다락방님의 댓글 마루밑다락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4-11-12 11:03 금수강산이라는 말이 옛말이 되어 버렸다는 소식에 통곡을 멈출수 없도다. 금수강산이라는 말이 옛말이 되어 버렸다는 소식에 통곡을 멈출수 없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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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수강산이라는 말이 옛말이 되어 버렸다는 소식에 통곡을 멈출수 없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