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가을 : 최승자 페이지 정보 작성자 아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4-10-25 09:20 조회 28,809 댓글 1 본문 세월만 가라, 가라, 그랬죠.그런데 세월이 내게로 왔습디다. 내 문간에 낙엽 한 잎 떨어뜨립디다.가을입디다.그리고 일진광풍처럼 몰아칩디다.오래 사모했던 그대 이름 오늘 내 문간에 기어이 휘몰아칩디다. 추천0 이전글 드가 : 경마들의 행진 다음글 모네 ; 자화상 댓글목록 1 마루밑다락방님의 댓글 마루밑다락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4-10-27 10:18 뭔가, 쓸쓸하면서도 외로움이 느껴지는 시, 캬~ 좋다...굿 뭔가, 쓸쓸하면서도 외로움이 느껴지는 시, 캬~ 좋다...굿
마루밑다락방님의 댓글 마루밑다락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4-10-27 10:18 뭔가, 쓸쓸하면서도 외로움이 느껴지는 시, 캬~ 좋다...굿 뭔가, 쓸쓸하면서도 외로움이 느껴지는 시, 캬~ 좋다...굿
마루밑다락방님의 댓글
뭔가, 쓸쓸하면서도 외로움이 느껴지는 시, 캬~ 좋다...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