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감격하세요 : 정현종 아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4-10-08 13:08 28,491 1 목록 나무들을 열어놓는 새소리 풀잎들을 물들이는 새소리의 푸른 그림자 내 머릿속 유리창을 닦는 심장의 창문을 열어놓는 새소리의 저 푸른 통로 풀이여 푸른 빛이여 감격해본 지 얼마나 됐는지. 공유하기 카카오톡 Facebook X 네이버 다음글 모네 : 파라솔을 든 카미유와 아들 이전글 밤 편지 : 김남조 댓글 1 댓글목록 마루밑다락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0-08 15:32 왠지 모르게 마음에 텅빈 느낌. 이 느낌은 무엇인가? 왠지 모르게 마음에 텅빈 느낌. 이 느낌은 무엇인가?
마루밑다락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0-08 15:32 왠지 모르게 마음에 텅빈 느낌. 이 느낌은 무엇인가? 왠지 모르게 마음에 텅빈 느낌. 이 느낌은 무엇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