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걸어온 날들 : 김재진 아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4-10-07 13:13 28,514 1 목록 한 장의 낙엽을 보며 내 걸어온 날들을 생각합니다. 꽃이 되기 전의 씨앗 그리고 잎이 되기 전의 새순같이 우리는 모두 눈부신 날들이 있었습니다. 다음글 모네 : 파라솔을 든 여인 이전글 왜구 7 : 우왕 1 댓글 1 댓글목록 마루밑다락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0-07 15:47 한장의 낙엽으로 저런 많은 표현을 할수 있다니, 그리고 몇개 안되는 단어인데 많은 생각을 할수 있다는 것에 감탄을 하고 가네...ㅎㅎ 그리고 시를 쓰는 이유를 이 시로 하여금 조금 알거 같다..... 한장의 낙엽으로 저런 많은 표현을 할수 있다니, 그리고 몇개 안되는 단어인데 많은 생각을 할수 있다는 것에 감탄을 하고 가네...ㅎㅎ 그리고 시를 쓰는 이유를 이 시로 하여금 조금 알거 같다.....
마루밑다락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0-07 15:47 한장의 낙엽으로 저런 많은 표현을 할수 있다니, 그리고 몇개 안되는 단어인데 많은 생각을 할수 있다는 것에 감탄을 하고 가네...ㅎㅎ 그리고 시를 쓰는 이유를 이 시로 하여금 조금 알거 같다..... 한장의 낙엽으로 저런 많은 표현을 할수 있다니, 그리고 몇개 안되는 단어인데 많은 생각을 할수 있다는 것에 감탄을 하고 가네...ㅎㅎ 그리고 시를 쓰는 이유를 이 시로 하여금 조금 알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