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국화 : 김재진 페이지 정보 작성자 아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4-10-06 10:13 조회 28,080 댓글 1 본문 누가 두고 갔나 문 앞에 놓여 있는 국화 한 다발 잠자는 이 깰세라 가만히 탁자 위에 올려두네. 바깥은 때 이르게 싸락눈 내리고 밤내 기다리던 손님 맞듯 발끝으로 다가서는 진한 꽃향기 어둠 속에 혼자 서서 눈감아보면 보낸 이의 아픈 마음 지울 수 없네. 추천0 이전글 왜구 6 : 공민왕의 죽음 다음글 모네 : 풀밭 위에서의 점심 댓글목록 1 마루밑다락방님의 댓글 마루밑다락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4-10-07 15:39 음.. 그 국화꽃을 보낸이가 누군지는 잘 모르겠지만, 이 시속의 인물의 마음이 참 마음이 아팠겠는걸을 조금은 유추해 볼수 있을것 같네...ㅎㅎ 고로, 참 아프다... 음.. 그 국화꽃을 보낸이가 누군지는 잘 모르겠지만, 이 시속의 인물의 마음이 참 마음이 아팠겠는걸을 조금은 유추해 볼수 있을것 같네...ㅎㅎ 고로, 참 아프다...
마루밑다락방님의 댓글 마루밑다락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4-10-07 15:39 음.. 그 국화꽃을 보낸이가 누군지는 잘 모르겠지만, 이 시속의 인물의 마음이 참 마음이 아팠겠는걸을 조금은 유추해 볼수 있을것 같네...ㅎㅎ 고로, 참 아프다... 음.. 그 국화꽃을 보낸이가 누군지는 잘 모르겠지만, 이 시속의 인물의 마음이 참 마음이 아팠겠는걸을 조금은 유추해 볼수 있을것 같네...ㅎㅎ 고로, 참 아프다...
마루밑다락방님의 댓글
음.. 그 국화꽃을 보낸이가 누군지는 잘 모르겠지만, 이 시속의 인물의 마음이 참 마음이 아팠겠는걸을 조금은 유추해 볼수 있을것 같네...ㅎㅎ
고로, 참 아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