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기도 : 김재진 아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4-10-02 15:59 28,163 1 목록 전생에 나는 그대 문 앞에 서 있던 한 그루 나무일지 모른다. 흔들면 우수수 잎새 떨구는 말없는 나무일지 모른다. 다시 태어나도 그대 창가 맴도는 바람일지 모른다. 그러나 이제 나는 그대가 마지막 순간에도 두 손 모을 한마디 기도이고 싶다. 공유하기 카카오톡 Facebook X 네이버 다음글 모네 : 수련 (반사) 이전글 부지 댓글 1 댓글목록 마루밑다락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0-02 16:22 이 시는 뭔가 느껴지는 것이 있는데 그 느껴지는 것이 무엇인지 모르겠다. 이 시는 뭔가 느껴지는 것이 있는데 그 느껴지는 것이 무엇인지 모르겠다.
마루밑다락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0-02 16:22 이 시는 뭔가 느껴지는 것이 있는데 그 느껴지는 것이 무엇인지 모르겠다. 이 시는 뭔가 느껴지는 것이 있는데 그 느껴지는 것이 무엇인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