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무식한 놈 : 안도현 아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4-09-30 11:13 28,332 1 목록 쑥부쟁이와 구절초를 구별하지 못하는 너하고 이 들길 여태 걸어왔다니 나여, 나는 지금부터 나하고 절교다 공유하기 카카오톡 Facebook X 네이버 다음글 모네 : 수련 5 이전글 희망 댓글 1 댓글목록 마루밑다락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0-02 16:20 음...ㅋㅋㅋㅋ 시가 재밌으면서도 삶의 고독이랄까 뭔가 느껴진다... 음...ㅋㅋㅋㅋ 시가 재밌으면서도 삶의 고독이랄까 뭔가 느껴진다...
마루밑다락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0-02 16:20 음...ㅋㅋㅋㅋ 시가 재밌으면서도 삶의 고독이랄까 뭔가 느껴진다... 음...ㅋㅋㅋㅋ 시가 재밌으면서도 삶의 고독이랄까 뭔가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