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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우리말 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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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기 麾 아래 下

본래는 장수를 알리는 대장의 깃발 아래를 가리키는 말이었다.

오늘날에도 각 군대마다 각기 다른 깃발이 있듯이

옛날에도 각각의 장수마다 각기 다른 깃발을 가지고 있었다.

그 깃발 아래 모이는 것은 곧 그 장수 아래 있는 사람이라는 표시로 군사 용어였는데

오늘날에는 일반 조직체에서도 널리 쓰이고 있다


예)회장님 휘하에 인재가 몇이나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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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1

마루밑다락방님의 댓글

마루밑다락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음. 어디서 들어 본 말인데..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