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새 : 천상병 아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4-09-26 10:39 27,961 1 목록 외롭게 살다 외롭게 죽을 내 靈魂의 빈 터에 새날이 와, 새가 울고 꽃잎이 필 때는, 내가 죽는 날 그 다음 날. 산다는 것과 아름다운 것과 사랑한다는 것과의 노래가 한창인 때에 나는 도랑과 나뭇가지에 앉은 한 마리 새. 情感에 그득찬 季節 슬픔과 기쁨의 週日, 알고 모르고 잊고 하는 사이에 새여 너는 낡은 목청을 뽑아라. 다음글 모네 : 수련 2 이전글 효시 댓글 1 댓글목록 마루밑다락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9-26 16:36 뭐라 말로 표현을 못 하겠다... 정말 아름답다.... 뭐라 말로 표현을 못 하겠다... 정말 아름답다....
마루밑다락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9-26 16:36 뭐라 말로 표현을 못 하겠다... 정말 아름답다.... 뭐라 말로 표현을 못 하겠다... 정말 아름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