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구름 : 천상병 아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4-09-23 10:14 26,927 0 목록 저건 하늘의 빈털터리꽃 뭇사람의 눈길 이끌고 세월처럼 유유하다. 갈 데만 가는 永遠한 모습 통틀어 무게 없어 보이니 흰색 빛깔로 上空 수놓네. 공유하기 카카오톡 Facebook X 네이버 다음글 마네 : 에밀졸라 이전글 호남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